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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소개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

메디코파마는 그동안
불편부당(不偏不黨) 시시비비(是是非非)
정신으로 끊임없이 산업을 감시하고 견제해 왔으며
앞으로도 비판의 정도(正道)를 이어가
국내 보건의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메디코파마(MediCOPharma)는 지난 1992년 7월 약계신문사로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심층기획 보도를 이어온 특수전문주간지입니다.

본지의 제호는 Medi(의료)와 Pharma(제약)를 CO(연결) 짓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제약바이오업종에서의 제조, 유통, 판매, 연구, 학술 분야에서부터 의료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해설에 이르기까지 산업계와 의·약계에 걸쳐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다해내고 있습니다.

메디코파마는 보건복지제도와 국민의 건강 분야 뿐만 아니라, 산업과 경제 분야에서도 타 매체에서 볼 수 없는 날카로운 비판 정신이 깃든 단독 기사와 예리한 분석 기사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고급 지식과 정보가 핵심 경쟁력입니다. 메디코파마는 지식정보사회와 융합의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기술을 미디어에 담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바이오 정론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